2024년 4.19 혁명 국가 유공자의 유족 보상금 및 수당
2024년 국가유공자 보훈급여금은 전체적으로 7% 전후 인상되었는데, 이 중 4.19 혁명 국가 유공자의 유족 보상금 및 수당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생전 유공자의 상이등급과 선순위 유족의 신분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데, 상세한 보훈급여 정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보상금 먼저 수권유족의 신분에 따라 지급액 및 지급연령 상한 나이가 상이합니다. 수권유족이 보상금 승계 1순위인 배우자인 경우 617천 ~ 2,213천이 지급됩니다. ▷ 배우자구분 일반60세 이상무의탁4.19 사망1,939,000 2,088,000 2,213,000상이 1~5급, 6급 상이사망1,681,000 1,830,000 1,955,0006급 비상이,7급 상이 사망617,000 766,000 891,000 보상금 승계 2순위는 자녀인..
2024. 6. 26.
2024년 전국 보훈대상 국가유공자 지정 현황 (신분별 등록, 연령대별)
2024년 현재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전국 지정 현황을 알아보겠습니다. 보훈보상대상자를 포함하여 유공자 신분별 등록 인원을 먼저 살펴보고, 가장 연령이 낮은 국가유공자(유족)는 몇 세인지 등 연령대별 지정 인원 현황도 구분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신분별 현황 2024년 기준 총 지정 인원은 717,734명으로, 이 중 본인은 441,989명, 유족은 275,745명입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지정되어 있는 대상은 전몰/순직/전상/공상 군경 및 참전유공자로, 각 273,187명 (유족 168,327명 포함) 그리고 214,615명(전원 유공자 본인)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외 공무원 (순직, 공상) 14,613명, 무공수훈자 88,019명, 보국수훈자 47,291명 등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
2024. 6. 22.
보훈보상대상자, 국가유공자 뜻과 의미, 혜택 차이점
보훈보상대상자와 국가유공자는 같은 신분일까요? 그리고 동일한 지원과 예우를 받게 될까요?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 재해부상군경 등 적용 대상이 되는 신분을 살펴보고, 그 뜻과 의미, 혜택에서 차이점은 어떤 부분이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뜻과 의미, 차이점은? 군인, 경찰, 공무원 등이 공상(= 공무 중 상해)을 입는 경우 국가유공자 등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상임에는 분명하지만, 국가의 수호 및 안전보장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직접 관련이 없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교육훈련 등의 직무 수행 중 사망하거나 상이를 입는 경우가 이에 해당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국가유공자]가 아닌 [보훈보상대상자]로 지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 관련 법률법률 ..
2024. 6. 14.